전체 글 (316)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응길 제12시집 <<남은 날을 위하여>> 발간 김응길 시인이 제12시집 >를 2025년 4월 초 지식과 감상 출판사를 통하여 발간 했습니다. 詩-워킹맘에게 워킹맘에게 주어진 책임에 눌려너무나 모자란 사람이라고 자책 하지 말아요 가정의 굴레에서죄책감과 미안함에 기죽지 말이요 전념하지 못한 사회에 능력이 부족하다고 비하하지 말아요 워킹맘 그대는 우리의 미래를 만들며 사회를 이끄는 선지자라오 詩- 크기 크기 牛山 응길기쁨이나 슬픔에크기가 있을까기쁘면 마냥기뻐하면 되는 거고슬프면 그냥 울어버리면 되는 거지 행복이나 불행에크기가 있을까행복하면 마냥 행복해 하면 되는 거고불행하면 그냥지나기길 기다리면 되는 거지 얼마만큼이라는 말은 기준 없는 허상크기를 말할 수 없는 것 마음의 둘레를 여미고 다독이다 보면 모두 감사한 것들이겠지염원하는 손길! 詩-몫 몫 당신은 날개를 달고 꽃을 찾아 헤매는 꿀벌이 될 수도 있지요. 당신은 향기를 품고 꿀벌이 찾는꽃이 될 수도 있지요. 날개를 만드는 것도 향기를 풍기는 것도 모두 당신의 몫이지요. 詩-새 새 높이 나는 새는 먹이를 탐하지 않아요자신의 날개 짓만으로 행복을 만끽하는 거지 고독과 동행하는창공의 자유로움으로타인의 변덕에 휘둘리지 않는 행복이여 # 아! 높이 나는 새는 먹이를 탐하지 않아요 詩-크기 크기 기쁨이나 슬픔에크기가 있을까요기쁘면 마냥기뻐하면 되는 거고슬프면 그냥 울어버리면 되는 거지요 행복이나 불행에크기가 있을까요행복하면 마냥 행복해 하면 되는 거고불행하면 그냥지나기길 기다리면 되는 거지요 얼마만큼이라는 말은 기준 없는 허상크기를 말할 수 없는 것 마음의 둘레를 여미고 다독이다 보면 모두 감사한 것들이지요좁은 굴을 지나니 시야가 확~~!!와아! 세상이 이렇게 감사한 일로 꽉차 있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詩-산행 산행 산에 가서는 오감을 모두 열고영혼이 말하게 침잠할 일이다 살포시 입 맞추는 햇살과온 몸을 감싸는 싱그러움에기대어 침묵해야만 한다. 구례 오산 <<사성암>> 2028. 3. 8 토요일 구례 오산의 사성암에서 복을 빌다 구례 오산의 사성암은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 주는 곳이라고 한다. 아내와 함께 사성암을 올라 가족의 무탈함을 빌며 복전에 시주도 하고 돌아왔다. 확트인 전경과 소원바위에 기원하는 염원들 그리고 오산에 올라보았다. 다만 오산 정상의 팔각정이 공사중임 이전 1 2 3 4 ··· 40 다음